머리속은 이해되지 않는 수많은
글자와 논리들로 터질거같고
마음속은 수많은 마음들이 각자
더많은 공간을 차지하려 싸우니
풍랑이 그칠날 없어라
하여 이미 내 몸과 마음의 주인은
내가 아니어라.
이내 쇠잔해진 몸과마음을 어이할꼬
하노라

댓글 남기기

아래 항목을 채우거나 오른쪽 아이콘 중 하나를 클릭하여 로그 인 하세요:

WordPress.com 로고

WordPress.com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Log Out / 변경 )

Twitter picture

Twitter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Log Out / 변경 )

Facebook 사진

Facebook의 계정을 사용하여 댓글을 남깁니다. Log Out / 변경 )

%s에 연결하는 중


팔로우

Get every new post delivered to your Inbox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