머리속은 이해되지 않는 수많은
글자와 논리들로 터질거같고
마음속은 수많은 마음들이 각자
더많은 공간을 차지하려 싸우니
풍랑이 그칠날 없어라
하여 이미 내 몸과 마음의 주인은
내가 아니어라.
이내 쇠잔해진 몸과마음을 어이할꼬
하노라
머리속은 이해되지 않는 수많은
글자와 논리들로 터질거같고
마음속은 수많은 마음들이 각자
더많은 공간을 차지하려 싸우니
풍랑이 그칠날 없어라
하여 이미 내 몸과 마음의 주인은
내가 아니어라.
이내 쇠잔해진 몸과마음을 어이할꼬
하노라