보고싶다 갑자기 숨이 턱막히네 예고없이 갑자기 생각나네
너와 나사이에 연결되있던 굵은 끈들은 다 끊어졌지만 나노 극세사 끈들이 아직 몇가닥 남아있어 이렇게 너의 기억을 전해주는가보다 했다.
This entry was posted on 1월 15, 2012 at 9:15 오전 and is filed under Uncategorized. You can follow any responses to this entry through the RSS 2.0 feed. You can leave a response, or trackback from your own site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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